천국 백성을 향한 예수님의 기대

천국은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자비와 인내, 믿음과 소망 가운데
지탱되며 자라가는 나라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안에 천국의 좋은 씨앗을 심어 놓으시고,
그것이 잘 자라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우리 안에 있는 천국의 좋은 씨앗은 예수님의 DNA를 품고 있으며,
놀라운 성장 잠재력을 갖고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우리는 세상에서 좋은 씨앗을 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우리는 서로를 아끼고 믿고 기대하며 살아야 합니다.
이미 승리하신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진실한 회개를 통해 성장해가야 합니다.
이 땅에서 천국의 온전한 증인으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 설교문 전문 첨부.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피곤하고 지친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말씀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그 바다 건너편에 예수님을 꼭 만나야 할 사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 바다 한 가운데서 제자들의 믿음을 새롭게 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은 당신을 따르는 우리에게 “저편으로 건너가자”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인과 교회는 예수님을 꼭 만나야 할 사람들에게로 나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을 따라 그 믿음의 항해에 동참할 때, 복음으로 세상을 섬길 만한 온전한 믿음의 능력이 우리 안에 갖추어질 것입니다.

“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 (요 12:26). 아멘.

예수님처럼 내려갑시다

예수님 안에서 구원받은 자는 다시 예수님 안에서 구원을 이루는 자로 보내심을 받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높이 올려진 자는 그 은혜 안에서 다시 예수님과 함께 낮은 곳으로 내려갑니다.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받을 영광을 사모하며, 하나님의 이 거룩한 부르심에 겸손히 순종하여, 하나님과 함께 더 온전한 구원을 이루어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설교전문 첨부.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다면

오늘은 부활 주일입니다.
사망을 이기고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산 소망을 주신 우리 주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는 ‘보지 못하고 믿는 자’가 되어야 하지만, 예수님은 바로 이들이 복이 있다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부활을 믿고, 그 믿음의 은혜를 인식한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은 무엇일까요?

첫째로, 만일 우리가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다면,
예수님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해야 합니다.

이것은 다음의 세 가지를 의미합니다.

1. 내 인생의 주권을 예수님께 넘겨드리고 오직 예수님만 섬기며 사십시오.

2. 내 생명이 오직 예수님 안에 있음을 인정하고 예수님과 연합하여 사십시오.

3. 예수님처럼 부활의 소망 가운데 이 땅에서 거룩한 순종의 삶을 사십시오.

둘째로, 만일 우리가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다면,
예수님을 우리 주, 우리 하나님으로 증거해야 합니다.

이것은 다음의 세 가지를 의미합니다.

1. 그 받은 은혜를 따라 예수님의 구원의 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며 사십시오.

2. 그 받은 사랑을 따라 하나님의 가족들끼리 서로 사랑하며 사십시오.

3. 그 받은 소망을 따라 하나님 나라의 모습을 교회 공동체 속에 구현하며 사십시오.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늘 함께하시겠다 약속하신 예수님과 함께 이 땅에서 신실한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살기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고, 그 복음 안에서 예수님과 연합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1. 더이상 죄에게 종 노릇 해서는 안 됩니다!

2.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 생명으로 살아야 합니다!

부활절을 준비하는 이 사순절 기간에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사는 은혜의 체험이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 설교문 파일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