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휼의 삶 (1)

예수님은 우리를 긍휼의 삶으로 부르십니다.
긍휼은 고통 중에 있는 사람에게로 다가가 거기에 자리잡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의 고통을 다 없애버리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우리와 고통을 함께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는 것 역시
고난 중에 있는 이들과 그 고통을 함께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권면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긍휼을 체험하셨습니까?
그렇다면, 자기를 제쳐 두고 다른 사람이 잘 되도록 도우십시오.
자신을 잊을 정도로 도움의 손길을 내미십시오.”
이 긍휼의 삶으로의 부르심에 순종으로 응답하기로 결단하고 주의 은혜를 구하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설교전문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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