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빌리시 새벽묵상 (2016.1.7)

2016년 1월 7일 목요일 오늘의 말씀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마가복음 4장 39-40절)

 

묵상

 

우리 인생의 배에 예기치 않은 폭풍이 몰아칠 때 우리는 예수님을 깨우며 다그친다.

어서 일어나시라고,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않으실 작정이냐고.

잘못된 일이 아니다. 그 일 외에 제자들이 거기서 다른 그 무슨 일을 할 수 있었겠는가?

하지만 우리는 알아야 한다. 다시 바다가 잠잠해지고 고요해진 그 후에라도 알아야 한다.

온 세상 우주만물을 다스리시는 분이 내 인생의 배에 동승하고 계시다!

그러니 무서워 말라! 믿음 안에서 기도하고 인내하며 오직 그분께 순종하자!

 

감사합니다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기도합니다

 

우리 마음 속에서 두려움과 부정적인 생각들을 몰아내 주소서.

고난 중에 있는 교우들과 그 가족들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2016년 교회봉사자들에게 믿음과 은혜를 부어 주소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 올 한 해도 우리가 가야할 길을 인도해 주소서.

오늘 예정된 구역모임과 청년모임 가운데 주께서 함께해 주소서.

 

체코교회를 위한 중보기도

 

서체코 메르끌린 교회

얀 사트케 목사와 등록교인 80명, 활동교인 20명, 출석교인 17명. 플젠에서 멀지 않은 작은 시골교회. 주말 대중교통 없음. 평인 대중교통 어려움. 교회를 위한 자연스런 선교방밥을 찾고 있음. 어린이와 청소년 없음. 지역주민 대부분이 다른 도시로 출퇴근. 이로 인해 주민접촉 어려움. 목회자 찾고 있음.

선교활동 – 디아코니아와의 협력. 특수학교와 협력. 콘서트, 전시회, 강연(교회의 밤) 등.

기도제목

– 교회 성장을 위해

– 복음증언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 어린이와 청소년 그룹을 조직할 수 있도록

– 목회자를 찾도록

– 새로운 세례자를 위해

– 복음증언에 대한 갈망을 회복시켜 주시길 

 

성경통독

 

창세기 9-11장 / 마가복음 4장

 

오늘의 찬양

 

<항해자>

 

오늘 하루도 성령 안에서 말씀으로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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