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11월 문화 예술 공연 소식 안내

안녕하세요?
하늘꿈 소식지 가을호 발간을 앞두고 문화 공연 소식을 먼저 전합니다.
좋은 공연, 전시회 등과 함께 멋진 가을을 가꾸어 가시길 바랍니다.^^

1. 전시회 : JAN HUS 1415-2015


Continue reading “2015년 9-11월 문화 예술 공연 소식 안내”

인터내셔널 후스기념예배

체코 종교개혁자 얀 후스 순교 600주년 기념 <후스 축제 2015> 행사를 앞두고 2015년 7월 5일 프라하 꼬빌리시교회에서 있었던 인터내셔널 후스기념예배 설교문입니다.

설교자는 폴란드개혁교회 비숍 마렉 이즈뎁스키 목사님입니다.

꼬빌리시 새벽묵상 (2015.8.26)

2015년 8월 26일 수요일 오늘의 말씀

 여호사밧이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먼저 여호와의 말씀이 어떠하신지 오늘 물어 보소서 하더라 (역대하 18장 4절)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 배나 육십 배나 백 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 (마가복음 4장 20절)

 

묵상

 주님의 말씀이 근저에서 운동을 합니다.

주님의 말씀이 몸과 영혼을 건강하게 합니다.

주님의 말씀이 나의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주님의 말씀이 위로와 복을 줍니다.

(요한 오레아리우스 / HESLA 헤른후트기도서)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관통하며 사로잡는 거룩한 말씀이 있습니다.

그것은 온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이 한 사람의 영혼을 뚫고 들어와 지배할 때 그의 눈은 새로운 지평으로 열리고 그의 삶은 질적으로 달라집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설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분의 삶과 죽음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진정 살아있고 순결하며 능력있음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이 생명의 말씀을 듣고 받아 따르며 좋은 열매 맺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말씀이 이끄는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오신 생명의 말씀 예수님 감사합니다.

한반도에 고조되었던 군사적 긴장이 완화될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기도합니다

 살아계신 주님, 당신의 거룩한 말씀으로 우리를 사로잡아 주소서.

당신의 말씀으로 날마다 우리 영혼을 새롭게 하시고 우리의 삶을 복되게 하소서.

우둔한 영혼에 빛을 비추소서. 잠자는 영혼을 깨워주소서.

우리 마음에 하나님 말씀을 경외하는 마음, 사모하는 마음, 순종하려는 마음을 부어 주소서.

오늘 하루, 나 혼자 걸어가지 않게 하시고, 주님 말씀에 이끌려 주님과 함께 걸어가게 하소서. 아멘.

 

오늘의 찬양

 

<아침묵상>

 오늘 하루도 성령 안에서 말씀으로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빕니다.

 류 광 현 드립니다.

꼬빌리시 새벽묵상 (2015.8.25)

2015년 8월 25일 화요일 오늘의 말씀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요한복음 5장 8-9절)

우리가 너희 믿음을 주관하려는 것이 아니요 오직 너희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함이니 이는 너희가 믿음에 섰음이라 (고린도후서 1장 24절)

 

묵상

 주님은 우리 마음에 믿음의 씨앗을 뿌려놓으시고 우리를 새롭고 더 나은 삶의 길로 초청하십니다.

우리 인생의 새로운 걸음은 주님을 향해 우리 몸을 일으키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주님은 우리의 생명의 우물이 되시니, 우리는 그곳으로 나아가 생명의 물을 마셔야 합니다.

이 구원의 샘에서, 닫혀있던 우리의 상상력은 깨어나고 식어있던 우리의 열정은 살아날 것입니다.

주님 주시는 이 생명수를 마시며 각자 삶의 자리에서 주님의 신실한 파트너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믿음과 삶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를 믿음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기도합니다

 우리를 주님께로 늘 더 가까이 이끌어 주옵소서.

주님 안에서 우리의 눈이 열리고 우리의 발이 힘을 얻게 하소서.

이 땅의 모든 하나님의 사람과 교회에게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주소서.

꼬빌리시 교우들 모두가 하나님의 신실한 파트너로 살게 하소서.

 

오늘의 찬양

 <시선>

https://www.youtube.com/watch?v=kAOQ-L9fw_8

 오늘 하루도 성령 안에서 말씀으로 승리하는 우리 모두의 삶이 되길 빕니다.

 

류 광 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