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빌리시 새벽묵상 (2012.11.19)

2012년 11월 19일 오늘의 말씀

여호와여 주와 같은 이 없나이다
주는 크시니 주의 이름이 그 권능으로 말미암아 크시니이다
(예레미야 10장 6절)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빌립보서 2장 11절)
묵상과 기도
주님,
이 새벽 꿈을 꾸고싶습니다.
모든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바라볼 때
부끄러움을 느끼고
깊이 반성하고
교회를 존경하는
그런 교회가 되는 꿈을 꾸고 싶습니다.
주님,
당신은 크신 분이고
당신의 권능은 척도할 수 없는데
그런 당신은
교회의 머리이신데
교회의 모습은
세상 사람들의 조롱 거리이고
멸시의 대상이 되고있습니다.
주님,
우리의 낮은 생활 습관을 다 떨쳐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탐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은혜만을 사모하며
오직 어린양 예수만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당당하고 굳세게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를 복내려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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