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빌리시 새벽묵상 (2012.11.16)

2012년 11월 16일 오늘의 말씀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이사야 52장 7절)
저희들이 편히 잠든 시간에
그리고 이 새벽시간에도
이스라엘의 공습과 해상포격으로
가자지구의 생명들이 꺼져가고
두려움과 공포 속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가자지구를 통치하고 있는
하마스 군 최고지도자를 표적 암살한 후
하마스의 로켓트포가 텔 아비브로 날아갔고
이스라엘은 이에 응징하여 가자지역에
무차별 공습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마스 군 지도자를 표적 암살한 
장면의 유투브 동영상을 공유하는 만행으로
팔레스틴을 자극하였습니다.
지금 전쟁으로 고통당하는 지역이
지구촌 한두곳이 아닐 것입니다.
전쟁으로 고통당하는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십시다.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가 정착되기를 기도하십시다.
전쟁의 폭력앞에 기도가 무기력해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통치를 믿음으로 간구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폭력과 힘이 아니라 믿음이 세상을 이깁니다.
오늘 새벽은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위해 먼저 간구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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